"양양서 일몰보며 영화를"⋯대명 소노, 감성 해양 프로그램 운영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캄 거제와 쏠비치 양양에서 요트투어·케이블카·선셋 시네마 등 감성 해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노캄 거제는 다음달 30일까지 투숙객에게 요트투어 경험을 제공하는 '체크인 세일아웃(Check in, Sail ou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거제 해안 산책로를 따라 남해 쪽빛 바다를 유람하며 예술 작품처럼 펼쳐지는 자연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노캄 거제, 마리나베이 요트투어 전경. [사진=소노인터내셔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inews24/20250515094645806btjj.jpg)
체크인 시 객실 1실 당 마리나베이 요트투어 이용권 1매가 제공되며, 해당 이용권을 소지하고 소노캄 거제 마리나베이에 방문하면 주중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운항 일정은 1일 총 6회 진행한다.
남해안에서 멀리 대마도까지 조망 가능한 관광 시설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입장권도 객실 1실 당 1매를 제공한다.
쏠비치 양양은 바다가 보이는 야외 영화관인 '선셋 시네마'를 운영 중이다.
선셋 시네마는 쏠비치 양양 리조트 내 노블리안 해변 산책로 인근에 대형 스크린과 비치체어·블루투스 헤드셋을 마련한 영화관으로 2020년 6월 국내 최초로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 콘셉트로 오픈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4년간 선셋 시네마를 이용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1일 1편에서 1일 2편으로 확대 상영한다.
1부 상영작은 키즈 시네마로 매일 저녁 8시부터 약 30분간 '베베핀 시리즈' 3편을 교차 상영한다. 2부는 저녁 8시50분부터 진행되며 오는 17일부터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딩'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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