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선발' 양현준, 시즌 6호골 폭발…셀틱도 5-1 완승

강태구 기자 2025. 5. 15.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셀틱의 공격수 양현준이 약 2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셀틱은 15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애버딘과의 원정 경기에서 5-1 완승을 거뒀다.

양현준은 지난 3월 2일 세인트 미렌전 멀티골 이후 약 2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것이다.

한편 셀틱은 후반 3분 루크 맥코완, 후반 9분 조니 케니의 연속 골로 4-1을 만들며 후반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현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셀틱의 공격수 양현준이 약 2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셀틱은 15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애버딘과의 원정 경기에서 5-1 완승을 거뒀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셀틱은 29승 4무 4패(승점 91)를 기록했다. 셀틱은 최종전에서 리그 30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이날 양현준은 지난 2월 던디 유나이티드전 이후 3개월 만에 선발 출전했고, 결승골까지 터뜨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1로 팽팽하던 전반 추가시간에 양현준은 문전 앞에서 상대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볼을 밀어 넣어 득점을 성공시켰다. 양현준의 리그 5호골,

양현준은 지난 3월 2일 세인트 미렌전 멀티골 이후 약 2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것이다. 이번 득점으로 양현준은 올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셀틱은 후반 3분 루크 맥코완, 후반 9분 조니 케니의 연속 골로 4-1을 만들며 후반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이후 후반 추가 시간 아담 이다의 쐐기골이 터지면서 승부에 방점을 찍었다.

셀틱은 현재 '도메스틱 트레블'을 노린다. 리그와 리그컵 정상에 올랐기에, 오는 24일 애버딘과의 스코티시컵 결승에 총력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