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환읍 플라스틱 공장 화재 완진…재산피해 6239만원

박우경 기자 2025. 5. 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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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 관리 부주의 추정
[천안=뉴시스] 천안 성환읍 플라스틱 공장 화재 모습. (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2025.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14일 오후 12시2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난 불이 6239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소방차 26대와 인력 64명 등을 투입해 오후 1시45분께 완진했다.

화재로 공장 내 기계동과 창고동 2곳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관리 부주의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cedust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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