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온다…'꽃갈피 셋', 27일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다.
EDAM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아이유가 3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꽃갈피 셋'은 아이유 리메이크 프로젝트 '꽃갈피' 시리즈의 3번째 음반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다.
EDAM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아이유가 3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그의 리메이크 음반이 나오는 건 약 8년 만이다.
관련 커버 이미지가 이날 베일을 벗었다. 빛바랜 필름 사진을 연상케 했다. 아이유가 오래된 공중전화에 기댄 채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꽃갈피 셋'은 아이유 리메이크 프로젝트 '꽃갈피' 시리즈의 3번째 음반이다. 그는 '꽃갈피', '꽃갈피 둘'을 냈다. 서정적 보컬로 명곡을 재해석한다.
지난해 미니 6집 '더 위닝'(The Winning)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올해 첫 음반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택했다. 그만의 감성을 기대케 했다.
어떤 곡이 아이유 목소리로 재탄생할지 관심을 모은다. 양희은 '가을 아침', 산울림 '너의 의미', 김건모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이 리메이크됐다.
아이유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는 1인 2역을 소화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
<사진제공=EDAM 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