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신세경, MV서 연인 호흡 BTS 진 SNS 태그로 지원사격

조민정 2025. 5. 15. 0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신보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배우 신세경이 직접 진의 개인 계정을 태그하며 뮤직비디오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은 16일 오후 1시(한국시간)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Echo(에코)'를 발표한다.

15일 신세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해당 포스터를 공유하며 진을 직접 태그, 응원 메시지를 더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진의 신보 'Echo'는 16일 정오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신보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배우 신세경이 직접 진의 개인 계정을 태그하며 뮤직비디오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은 16일 오후 1시(한국시간)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Echo(에코)'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Don't Say You Love Me'로 이별을 앞둔 연인의 애틋하고 쓸쓸한 감정을 담은 곡. 밴드 사운드 기반의 팝 장르로 진 특유의 섬세한 감성 표현이 돋보인다.

특히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신세경이 출연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15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서로를 향해 달려가고, 마주 앉아 깊은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15일 신세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해당 포스터를 공유하며 진을 직접 태그, 응원 메시지를 더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진의 신보 'Echo'는 16일 정오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