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명문” 맨유, 드디어 웃었다! PL 인기 골잡이 영입 '임박'…"선수도 이적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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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격수를 차지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 365'는 14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 " 맨유가 리암 델랍(입스위치 타운) 영입에 있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선수 역시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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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격수를 차지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 365'는 14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 " 맨유가 리암 델랍(입스위치 타운) 영입에 있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선수 역시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을 넣은 델랍은 이번 여름 입스위치의 강등에 따라 팀을 떠날 예정이다. 그의 계약에는 3,000만 파운드(약 56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많은 클럽들에 가성비 좋은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매체가 밝힌 것처럼 델랍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 중 한 명이다.
그도 그럴 것이, 델랍은 이미 프리미어리그 내 검증이 끝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맨체스터 시티 유스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그는 이후 여러 차례 임대를 거친 끝에 입스위치 타운에 정착했고,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35경기에서 12골을 터뜨리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그러나 이런 활약에도 불구하고 입스위치의 강등으로 인해 바이아웃 조항이 자동 발동되면서, 첼시,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관심을 보였지만 현재로서는 맨유가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스카이스포츠’의 이적시장 전문가 카베 솔레콜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는 델랍 영입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며 “구단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여전히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고, 선수 입장에서도 그 브랜드와 무대를 쉽게 거절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경우 상황이 바뀔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델랍이 맨유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맨유의 델랍 영입이 사실상 완료됐다고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팀토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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