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펜션 화재…2700만 원 피해
대전CBS 김미성 기자 2025. 5.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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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0시 59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객실 등 49㎡가 타고, 노래방 162㎡에 그을림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2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4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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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0시 59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객실 등 49㎡가 타고, 노래방 162㎡에 그을림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2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4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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