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훈과 23명의 ‘가족' 사진전…브레송, 19일 개막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2025. 5. 15. 08:52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사진전이 열린다.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갤러리 브레송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기획전 ‘가족/Famil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진가 강재훈과 함께 사진을 공부해온 23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자가 포착한 가족의 얼굴과 시간을 공유한다.
한국은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과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인구 구조의 큰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가족’이라는 이름은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것이 되었고 이번 전시는 그 의미를 다시 묻는다. 단순한 인물 사진을 넘어,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쌓인 기억과 감정을 다시 들여다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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