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오천그린광장 직접 재배 잔디 보수 활용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5. 5. 15. 08:48

순천시가 지난해부터 시범 재배 및 관리 중인 오천그린광장 내 포지(圃地) 잔디를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오천그린광장 내 유휴공간 200㎡에 잔디 재배지 조성 후 지속적인 관리로 현재 푸른 잔디가 잘 생장했으며, 이 잔디를 활용해 부분적으로 훼손되는 구간을 즉시 보수하고 있다.
순천시는 잔디 포지를 활용해 부분적 훼손 발생 시 재배한 잔디를 즉시 채취해 신속히 복구하는 시스템을 마련함과 동시에, 잔디 보관장소로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순천시는 "이번 잔디 시범 재배로 부분적인 잔디 복구가 용이해져 늘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원도시 순천에 걸맞은 품질 높은 잔디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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