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항공사 VIP 클래스 "내가 안 타면 출발 안한다"

허지형 기자 2025. 5. 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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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항공사 회원 등급을 언급했다.

이날 려운이 "해외를 많이 다니냐"고 물었고, 최수영은 "나는 요즘에는 많이 안 다니는데 여행을 좋아해서 비행기를 많이 탄다"고 고백했다.

려운의 휴대폰 화면을 살던 최수영은 "너 항공사 어플이 없다"며 항공사 회원 등급을 물었고, 려운은 "등급이 어디 나오지? 난 스카이패스 클럽이라는데?"라며 본인의 등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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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코드'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항공사 회원 등급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의 콘텐츠 '셀폰KODE'에는 최수영과 려운이 출연했다.

이날 려운이 "해외를 많이 다니냐"고 물었고, 최수영은 "나는 요즘에는 많이 안 다니는데 여행을 좋아해서 비행기를 많이 탄다"고 고백했다. 이에 려운은 "마일리지 많이 쌓였겠다. 부럽다"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코드' 캡처
려운의 휴대폰 화면을 살던 최수영은 "너 항공사 어플이 없다"며 항공사 회원 등급을 물었고, 려운은 "등급이 어디 나오지? 난 스카이패스 클럽이라는데?"라며 본인의 등급을 공개했다.

그러자 최수영은 "나보다는 낮네. 난 MM이다. 밀리언 마일러라고 들어봤어?"라고 자랑했다. 밀리언 마일러는 국내를 대표하는 대한항공(Korean Air) 등을 100만마일 이상 탑승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그러면서 최수영은 "항간에는 밀리언 마일러가 비행기를 안 타면 출발을 안 한다는 얘기가 있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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