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내일 밤까지 비 오락가락…더위 주춤

KBS 지역국 2025. 5. 15. 08: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오늘 약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현재 레이더 영상 보시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구름이 머물고 있는데요,

오늘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후부터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아침 해안 지역부터 다시 시작되겠는데요,

오전에 전 지역으로 확대된 뒤 내일 밤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채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40mm, 남해안 지역에 최고 60mm입니다.

오늘 비도 내리는데 오전까지 바다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500m 안팎으로 짧게 나타나는 곳들 많겠습니다.

운전하실 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3도~11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지만, 한낮 기온은 광주 22도, 담양 21도에 머물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20도, 보성 19도로 어제보다 1도~6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와 해남, 강진의 한낮 기온 21도로 평년 기온보다도 최대 4도가량 낮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19도~21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일요일부터 차차 맑아지겠고요,

다음 주에 다시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