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밤양갱 터졌지만 사옥은 지하…"50억 벌어다 주고 싶어" ('라스')
조나연 2025. 5. 15. 08:37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비비가 소속사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4회에는 노사연, 현영, 비비, 찰스엔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자신의 소속사,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운영하는 사옥을 공개했다. 비비의 소속사 건물은 학원과 가게가 혼재해 있었다. 현영이 "전체 건물을 통으로 쓰는 거냐"고 묻자 비비는 "위에는 학원이다. 의정부에 있고, 2층과 지하를 사옥으로 쓴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현영이 "이렇게 투어 콘서트를 많이 하는데.."며 놀라워하자 김구라는 "타이거JK가 비비 하나 터졌다고 회사 꾸려가기 쉽지 않을 것"고 설명을 덧붙였다.
비비는 "순수익 50억을 벌고 싶다"며 "데뷔하고 몇 년은 이코노미만 태워 준다는데 사장님은 항상 저한테 비즈니스를 태워주셨다. 12시간 비행을 계속해야 하는데 이코노미 석을 타는 우리 스태프들이 마음에 걸렸다"며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해주고 싶다. 후배들도 그렇고 매니저도 그렇고. 돈 많이 벌어서 전세기를 빌릴 정도로 돈 벌어보자 하고 있다"고 사옥을 새로 짓는 게 포부라며 소속사에 대한 의리를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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