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72억 저택 내부 공개…그리스 신전 분위기 '압도'

장우영 2025. 5.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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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7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태원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그리스 신전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기둥과 함께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의 손연재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속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72억 저택의 스케일입니다.

현재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상당의 저택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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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7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태원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그리스 신전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기둥과 함께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의 손연재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손연재는 15일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아기를 안고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72억 저택의 스케일입니다. 높은 천장과 넓은 공간은 물론 그리고 고대 그리스 신전에서나 볼 법한 웅장한 기둥이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저택의 위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럭셔리한 공간 곳곳에 놓여있는 아이 장난감들은 '리얼 육아' 현장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웅장한 기둥 앞에는 아이의 자동차 장난감이 놓여 있다. 최고급 갤러리 같은 집에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이 담겨 있어 공감대와 부러움을 유발한다.

특히 손연재는 한 손으로 아기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요정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득남했다. 현재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상당의 저택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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