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BTS 제이홉에 5천만원 팔찌 플렉스 “귀여운 내 동생, 줘도 돼”

이해정 2025. 5. 15. 08: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성훈’ 채널
‘추성훈’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일본에서 먹방을 펼쳤다.

최근 '추성훈' 채널에는 '내 돈생이랑 편의점 데자트부터 오마카세까지 하루종일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편의점 먹방을 거쳐 오마카세를 맛봤다.

식사를 하던 중 제작진은 제이홉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추성훈에 "귀여운 동생에게 팔찌 한 번 차게 해줄 수 있냐"고 까르띠에 팔찌를 언급했다. 추성훈은 "그럼 이거 주면 되냐. 그런데 지금 모델 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와치(시계)만 있고 주얼리 브랜드는 따로 없다"고 답했다.

제이홉은 "차보기만 하겠다"고 했지만 추성훈은 "그냥 줘도 된다. 근데 내가 두꺼워서 사이즈가 안 맞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얼마짜리를 준 거냐"고 하자 추성훈은 "5천만원 정도 하나. 그 이상 되나"라고 가격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알고 보니 이 상황 자체가 추성훈을 놀리려는 깜짝 카메라였다. 제이홉은 "내가 잠깐 차보고 계속 안 드리면 어떤 반응이실까 궁금했는데"라고 웃었다. 이에 추성훈은 "사나이한테 그런 장난치면 안 되지. 난 그냥 주지"라고 쿨하게 반응했다. 그러나 결국 제이홉의 만류로 팔찌를 돌려줬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