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보넥도→피원하모니·트리플S 컴백 무대

오늘(1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초특급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신보 타이틀곡 ‘I Feel Good’과 수록곡 ‘123-78’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타이틀곡 ‘I Feel Good’은 묵직한 사운드와 락스타 무드가 어우러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할 예정. 이어지는 ‘123-78’ 무대에서는 지나간 연인을 향한 그리움과 감정을 절제된 무드 속에 풀어낸 감성 퍼포먼스로, 팀의 또 다른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이다. 매 활동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인 이들이 상반된 분위기의 두 곡 무대를 통해 또 한 번 팬심 저격에 나선다.
피원하모니(P1Harmony)는 8개월 만에 선보인 새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더!(DUH!)’로 무대에 오른다. ‘영웅 파업’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담아낸 이번 무대는 레트로 힙합 사운드와 위트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리플에스(tripleS)는 역대급 스케일의 컴백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24인의 멤버가 모두 함께하는 이번 타이틀곡 ‘깨어’는 파워풀한 군무와 감각적인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했다. 다인원 그룹만의 시너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압도적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8인조 신예 보이그룹 아이딧(IDID)는 데뷔 전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시청자와 첫 만남을 갖는다. 이들이 선보일 ‘꽃피울 crown’ 무대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반드시 꿈을 피워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낸 무대로, 신인다운 패기와 에너지를 한껏 응축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매주 한계를 넘는 퍼포먼스로 K-POP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1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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