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쾅!' 이정후에게 7.3m 오라클 파크 우측 담장 문제 없다…MLB 첫 2경기 연속 홈런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이정후(26)의 타구가 이틀 연속 오라클 파크 우측 담장을 넘겼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치러진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7-8로 패배했다.
이날 이정후가 3번타자 중견수로 출전했다. 이정후는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는 우측 담장이 7.3m로 높아 좌타자가 당겨쳐 홈런을 만드는 것에는 상당한 난이도가 필요하다. 하루 전인 14일 경기에서 3점 홈런으로 이를 만든 이정후는 이날도 홈런을 폭발시켰다.
이정후는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1회말 3루수 뜬공, 3회말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말에도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7회말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정후는 7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불펜 라인 넬슨의 4구째 시속 138km 체인지업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이정후의 올 시즌 6호 홈런이자, 빅리그 첫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이정후는 9회말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되며 이날 경기를 마감했다.
팀의 석패로 빛이 바랬지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6가 됐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OPS는 0.812이 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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