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51년 무관 탈출, 밀란 꺾고 코파 이탈리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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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가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했다.
볼로냐는 5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2024-2025 이탈리아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볼로냐는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정상에 올랐다.
볼로냐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면서도 리그 7위를 달리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이어가고 있고, 51년 만의 트로피까지 거머쥐면서 1963-1964시즌 리그 우승 이후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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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볼로냐가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했다.
볼로냐는 5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2024-2025 이탈리아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볼로냐는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정상에 올랐다.
후반 7분 단 은도예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볼을 침착하게 중앙으로 몰고 가 슈팅한 볼이 골망을 갈랐다.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볼로냐가 1-0 승리를 거뒀다.
볼로냐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5위에 오르며 돌풍의 팀으로 주목받았다. 시즌 종료 후 티아고 모타 감독이 떠나고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조슈아 지르크지 등 핵심 선수도 이탈하면서 지난 시즌만큼의 성적을 내기 힘들 거라고 보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피오렌티나에서 지도력을 검증했던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 체제에서 감독 교체의 공백은 없었다. 볼로냐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면서도 리그 7위를 달리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이어가고 있고, 51년 만의 트로피까지 거머쥐면서 1963-1964시즌 리그 우승 이후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냈다.(사진=볼로냐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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