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병원 진료 후 귀가하던 50대 갑자기 심정지
류형근 기자 2025. 5. 15. 08:07
![[광주=뉴시스] 119구급차량.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is/20250515080749110qnky.jpg)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목포에서 50대가 병원 진료 후 귀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1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4시10분께 목포시 상동 한 건물 앞 인도에서 A(50대)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는 소방당국에 "병원 진료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의 병원 이송 후 상태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야노시호 "추성훈, 갱년기 약 복용…정력 좋은 음식 먹여야"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당초 예상보다 적은 7만 운집…10시 '지하철 무정차' 해제[BTS 컴백]
- 유재석, '먹튀'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