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미군 기지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이수진 2025. 5. 15. 08:07
[KBS 전주]군산시가 주한 미군 기지 비행장 주변 주민 천9백여 명에게 소음 피해 보상금으로 6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보상금은 관련 법에 따라, 전액 국비로 조성하며,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
군산시 소음 피해 지역은 옥서면과 미성동, 소룡동, 옥구읍 일부 지역이고, 대상자는 주소지와 거주 기간, 직장 위치 등을 기준으로 산정했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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