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오픈, 안개로 2시간 지연..오전 8시 50분 1R 출발 예정
주영로 2025. 5. 15. 08:06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악천후로 2시간 지연됐다.
KPGA 투어는 15일 오전 6시 50분부터 제주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예정된 1라운드 경기를 안개로 1시간 연기한 뒤 추가로 1시간 연기해 오전 8시 50분부터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1라운드는 오전 6시 50분에 1번홀에서 김남훈, 김민재, 문성민, 10번홀에서 신용구, 김현욱, 김진성부터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2시간 지연됐다. 마지막 조 선수의 경기 시간도 오후 1시 41분 출발에서 3시 41분으로 미뤄졌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급쟁이 감세론' 대선 공약 제동 건 기재부, 왜?
- 국토부 만년적자 '지방공항 살리기' 전략 짠다
- 열악한 처우에 의대로 해외로…"이대론 과학기술 인재 씨 마른다"
- “아빠, 아빠 딸이잖아” 성폭행 시도 父에 호소...결국 [그해 오늘]
- "내가 김호중 출연 막았다고?"...백종원, '무서운 의혹' 토로
- “67%가 ‘싫어요’” 이준석, 대선후보 비호감 1위…2위는?
- 이재명 유세장서 쓰러진 ‘심정지 노인’…목숨 구해낸 사람은
- 러블리 배두나에 흠뻑… 영화 '바이러스'[별의별 리뷰]
- 尹 지지 JK김동욱·김흥국, 이젠 김문수로…"대통령은 김문순대"
- 칸 '누드금지' 때문?…시스루 입은 中 여배우, 레드카펫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