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한지민 닮은꼴"..신봉선, 이젠 '이것'까지 손댔다 '미모' 업데이트 ('슈돌')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감량에 이어 레이저 시술까지 더한 ‘미모 대변신’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개그우먼’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제는 아이유에 이어 한지민 닮은꼴까지 거론되는 비주얼이다.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신봉선은 오랜만에 만난 김대희로부터 “얼굴에 칼 댔나, 와 이리 예뻐졌노”라는 감탄을 받으며 달라진 비주얼을 입증했다. 이에 신봉선은 “외계인이 레이저를 얼굴에 막 쐈다”며 울쎄라, 써마지 등 직접 시술명을 언급, 피부과 시술로 완성한 동안 미모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장동민의 딸이 “많이 아팠어요?”라고 묻자, 신봉선은 “아픈데 참았다. 예뻐지려면 참아야 한다”며 특유의 재치로 답했고, “안 그래도 예뻐요”라는 따뜻한 말에 감동받은 모습까지 더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앞서 신봉선은 SNS를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공유하며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오똑한 콧날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무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그 모습은 가수 아이유를 연상케 했으며, 실제로 과거 예능 프로그램 ‘보험왕 아이유’에서는 ‘신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
그의 변화는 단순히 다이어트만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다. 지난해 체지방 11kg을 감량한 뒤 공개한 인바디 결과에 따르면, 체지방률은 19%대, 인바디 점수는 84점으로 40~50대 여성 중 상위 1%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피부 시술까지 더해지며 ‘피부까지 예뻐진 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동료 연예인들도 “턱선에 베일 것 같다”, “진짜 너무 예뻐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에 이어 최근에는 한지민 닮은꼴이라는 반응까지 쏟아지고 있다. 점점 더 예뻐지는 외모에 팬들도 연일 놀라는 중. 다이어트 효과에 피부과 시술까지 더해지며 신봉선의 미모는 매번 ‘업데이트 중’이다. ‘개콘 시절’의 이미지와는 180도 달라진 신봉선. 유쾌한 입담과 더불어 미모까지 업그레이드된 신봉선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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