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학,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109㎏급 합계 3위
하남직 2025. 5. 15. 07:59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109㎏급 3위 장연학(오른쪽 세 번째)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yonhap/20250515075903606vugp.jpg)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장연학(아산시청)이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109㎏급에서 합계 3위에 올랐다.
장연학은 14일 중국 장산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9㎏급 경기에서 인상 178㎏, 용상 212㎏, 합계 390㎏을 들었다.
인상에서 3위에 오른 장연학은 용상에서는 4위로 밀렸으나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아시아역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렸다.
이날 장연학은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아크바르 주라에프(우즈베키스탄)가 합계 406㎏(인상 183㎏·용상 223㎏)을 들어 우승했고, 사로피딘 암리디노프(우즈베키스탄)가 395㎏(인상 181㎏·용상 214㎏)으로 2위에 올랐다.
장연학은 합계 387㎏(인상 175㎏·용상 212㎏)을 든 4위 알리 알카잘(사우디아라비아)을 제치고, 합계 동메달을 수확했다.
![바벨을 드는 장연학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yonhap/20250515075903841vbxg.jpg)
jiks7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억울해서 신혼여행 무기한 연기" | 연합뉴스
-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 연합뉴스
- [삶] "한국, 생존위해 핵무장 불가피…동북아 대부분 국가가 핵무기" | 연합뉴스
-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 연합뉴스
- 홍성 은하면 대천리 17년만의 아기 울음에 온 마을 함박웃음 | 연합뉴스
- '러시아 게이트' 특검 별세에 트럼프 "기쁘다"…여야 모두 비판 | 연합뉴스
- MLB 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타율 0.407에도 마이너리그행 | 연합뉴스
- 다카이치, 바이든 조롱 '오토펜' 사진에 폭소…日일각서 비판론 | 연합뉴스
- 공직사회 고강도 압박…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전쟁' 다시 고삐 | 연합뉴스
- 4차선→1차선 한번에 끼어들어도 경찰은 무시…공익신고자 울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