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돼비치라더니 홀쭉 납작배 노출→물오른 미모에 절로 미소가 “많이 웃자”

이슬기 2025. 5. 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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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5월 13일 강민경은 소셜 계정에 "헤헤 많이 많이 웃짜 읏짜짜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브라운 블라우스에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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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소셜미디어
사진=강민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5월 13일 강민경은 소셜 계정에 "헤헤 많이 많이 웃짜 읏짜짜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브라운 블라우스에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머리를 틀어올리는 동작에 납작한 배가 노출돼 눈길을 잡았다.

앞서 돼비치라며 폭풍 먹성을 알린 바 있기에. 강민경의 늘씬한 자태는 평소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과 19일 양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신보 'Stitch'를 발매, 타이틀곡 '그걸 사랑이라고 말하지마'로 활동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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