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예·적금 금리 줄줄이 인하…카카오뱅크도 0.1%p내린다

김영희 2025. 5. 15. 07: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시내 한 은행의 대출 창구.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하고 있는 은행권이 연일 예·적금 금리를 내리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15일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2종 금리를 0.10%p 내린다.

이에 따라 1년(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연 2.80%에서 2.70%으로, 1년(12개월 만기) 자유적금의 금리는 3.00%에서 2.90%로 조정될 예정이다.

하나은행과 우리은행도 지난 13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인하했다.

하나은행은 하나의정기예금 외 5종과 급여하나월복리 적금 외 7종의 기본금리를 0.10∼0.30%p, 우리은행은 ‘우리 첫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0.20%p 인하했다.

#카카오뱅크 #은행권 #정기예금 #자유적금 #시장금리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