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1박2일 먹탐여행 떠나요'…예천군, 관광상품 운영

김진호 기자 2025. 5. 15. 0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예천군은 코레일과 협력해 예천 맛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먹탐여행 1박2일'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KTX를 이용해 편리하게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상품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맛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예천 매력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예천을 방문해 예천지역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궁 순대국밥, 회룡포, 초간정 등 방문
예천 회룡포 (사진=예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은 코레일과 협력해 예천 맛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먹탐여행 1박2일'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KTX를 이용해 편리하게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예천 대표 먹거리인 용궁면 순대국밥, 물돌이 마을 회룡포, 조선 시대 대표적 정자인 초간정 등 예천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KTX 안동역에서 출발해 맛고을 문화의 거리, 회룡포, 초간정, 천년고찰 용문사(또는 금당실마을)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이다.

각 관광지마다 전문 해설사가 깊이 있는 문화 해설을 제공해 역사와 문화,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관광상품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관광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상품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맛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예천 매력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예천을 방문해 예천지역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