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17일 이별 발라드 ‘후회되는 순간’ 발매

이민지 2025. 5. 15. 07: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한경일이 가슴 아린 이별 발라드를 선보인다.

한경일은 5월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후회되는 순간’을 발매한다.

신곡 ‘후회되는 순간’은 간절했던 손을 놓쳐버린 그날, 그 시간이 후회되는 순간, 그 그리움과 미안함을 그린 이별 발라드 곡이다.

'얼마나 아팠었을까 얼마나 혼자 외로웠을까 이제 와서 후회하고 미안하다 외쳐봐도 네게 닿을 수 없어'처럼 진솔한 노랫말과 감각적인 멜로디가 가슴을 울린다.

여기에 한경일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풍성한 표현력, 애절한 감성이 어우러져 명품 이별 발라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 곡은 다양한 곡을 작업해 온 작곡가 필승불패, 존킴(John Kim), 영오(05)가 합작했다.

한경일은 지난 2002년 1집 앨범 ‘한경일No.1’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이별은 멀었죠’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