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미술관 교동, 21일 전시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개최

이성현 기자 2025. 5. 1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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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박영학·하연수 작가의 작품세계 등 공유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강릉=이성현 기자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기획전시 ‘자연이 건네는 감각의 언어’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오는 21일 참여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김용원, 박영학, 하연수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창작 과정에서의 경험을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gn.go.kr/mu) 교육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탐구하고 받은 영감을 예술로 승화시킨 세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8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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