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美 주식·기업 특별해"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5. 15. 07:2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웨이 리 글로벌 수석 투자 전략가는 현지시간 1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미국 주식과 기업이 특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웨이 전략가는 "미국 국채보다 미국 주식과 기업에 대해 더 긍정적"이라며 "올해, 특히 이번 주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주식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4월 2일 이후의 하락분도 회복한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웨이 전략가는 "하지만 미국 국채는 그렇지 않다"며 "달러도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미국 주식과 미국 기업들에 뭔가 더 특별한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는 우리가 위험자산 투자 전략을 세울 때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 아파트 이번생엔 글렀어'…떠나는 30대, 어디로 갔을까?
- 시장 빈대떡 먹어도 '페이' 결제...요즘 누가 현금 쓰나요?
- 매달 자동결제 편했는데…소비자원 "헬스장 구독서비스 주의"
- MG손보 신규영업 불가…기존 계약은 5대 회사로
- 한미 환율 협의 시작 소식에 외환시장 출렁 [글로벌 뉴스픽]
- FT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에 지급할 새 보상안 모색 중”
- 건산연 "건설경기 침체, 2008년 금융위기보다 빠르고 심각"
- '중동발 호재'에 애플 제친 엔비디아, 시총 1위 넘본다
- 시장 빈대떡 먹어도 '페이' 결제...요즘 누가 현금 쓰나요?
- 美, 카타르와 330조원 안보-경제 '메가 패키지'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