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부간의 소중함과 사랑 되새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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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현)는 5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을 기념해 오는 17일 원주문화원에서 '제23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축제 당일 원주문화원 내부에서는 짝꿍요가, 테마형사진관, 다도공간, 작은쉼터 등이 운영되며 외부 중앙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부부사주, 풍선아트, 미니향수만들기, 이심전심게임, 안전네컷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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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이성현 기자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현)는 5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을 기념해 오는 17일 원주문화원에서 ‘제23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축제 당일 원주문화원 내부에서는 짝꿍요가, 테마형사진관, 다도공간, 작은쉼터 등이 운영되며 외부 중앙근린공원 잔디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부부사주, 풍선아트, 미니향수만들기, 이심전심게임, 안전네컷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에 더해 오전 11시부터 진행하는 식전 마술공연을 비롯해 꾸미꾸미합창단, 예원앙상블, 지역 트로트가수 등의 공연과 함께 플리마켓도 열려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는 원주부부상(10쌍), 행복가족상(10쌍) 희망부부상(2쌍), 장수부부상(2쌍) 등 4개 부문에서 부부 24쌍에게 ‘올해의 부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가족의 중심인 부부간의 소중함과 사랑을 인식하며 가정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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