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목) 경제 캘린더
■ APEC 통상장관회의 개막…한미·미중 양자회담 주목, 잠정 14시
제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통상장관회의가 오늘 열립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열리는 회의인데 보호무역주의 유행 속에 원활한 무역을 위한 공조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과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의 한미 고위급 양자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2차 담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금융위,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
현행 5천만 원에 머물러있는 예금자 보호 한도가 1억 원으로 올라갑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의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합니다.
한도 상향은 24년 만으로, 오는 9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기획재정부 5월 재정동향 발표, 10시
기획재정부가 5월 재정동향을 통해 올해 1분기까지 나라살림 현황을 공개합니다.
올해 들어 2월까지 실질적인 나라살림살이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17조 9천억 원 적자입니다.
그래도 지난해보다는 같은 기간 18조 원 넘게 개선됐습니다.
■소비자원, 헬스장 소비자 피해 주의보
최근 건강을 위해 혹은,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피트니스 등록해서 운동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요.
관련 소비자 피해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이 최근 소비자와 피티니스 사업자 간 분쟁 사례를 밝혔습니다. 92%에 해당하는 대다수 사례가 계약해지와 환급액에 대한 분쟁이었습니다.
소비자원 특히 헬스장 구독서비스 가입 때 약관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 팔아도 못 갚는다?...한계 몰린 영끌족 [앵커리포트]
- 주호민 "특수교사 무죄 판단 존중...당분간 활동 중단"
- "작은 키 물려준 부모, 반드시"...서울대 졸업생 폭언 이어 끔찍한 예고 [지금이뉴스]
- 위험천만한 전동 킥보드 질주...한손 운전에 링거 거치대까지
- '쌍방폭행' 가해자 된 피해 중학생...교육청 상대 승소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무안공항 비극 잊었나"...제주공항에도 '부적절' 설비
- 중동 체류 한국인 태운 군 수송기 사우디 출발
- 김건희 항소심 '속전속결'...이르면 다음 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