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10월31일까지 온라인 불법 어구 유통 단속

최형욱 기자 2025. 5. 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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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양경찰서 전경. / 뉴스1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태안해양경찰서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온라인상의 불법 어구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경은 최근 오픈마켓, 중고 거래 등을 이용한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LED 전등 뜰채, 변형 갈고리(갸프) 등 불법 어구 제작 및 유통업자를 단속할 예정이다.

수산자원 관리법에 따르면 허가되지 않은 어구 제작과 수입, 판매는 금지된다.

해경 관계자는 "건전한 해루질 문화를 조성하고 수산 자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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