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5살 子, ‘오겜’ 공개날 태어나 ‘오징어 뽀이’..깜짝 놀랄 정도로 날 닮아”(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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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가 아들 자랑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미디어 전문가인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유현재 교수와 배우 박해수,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인생의 꿀팁을 전수하는 김지훤 선생님, 42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명학 선생님이 출연했다.
박해수는 "아들이 아빠가 배우라는 걸 인지하냐"라는 질문에 "인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온 작품 중에 아이가 볼만한 게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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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해수가 아들 자랑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미디어 전문가인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유현재 교수와 배우 박해수,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인생의 꿀팁을 전수하는 김지훤 선생님, 42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명학 선생님이 출연했다.
이날 박해수는 현재 5살인 아들이 ‘오징어 게임’ 시즌1 공개 당일 태어났다며 ‘오징어 뽀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박해수는 아들에 대해 “얼굴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는데 태도랑 행동이 저를 닮았다. 뽀로로도 팔 베고 시청한다. 깜짝 놀랄 때가 있다”라며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을 언급했다.
박해수는 "아들이 아빠가 배우라는 걸 인지하냐"라는 질문에 “인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온 작품 중에 아이가 볼만한 게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수는 아들의 '천재 모멘트'에 대해 “그림이나 언어(가 뛰어난 것 같다). 세상을 받아들이는 시선이 너무 깨끗하다. 울컥했던 적이 있다"라고 자랑을 멈추지 못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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