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전북 흐리고 가끔 비…낮 21~24도

고석중 기자 2025. 5. 15. 0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승의 날'이자 '세종대왕 나신 날'인 15일 목요일 전북특별자치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늦은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내외고, 강수확률은 60%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로 어제보다 4~7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1~24도 어제보다 5도께 낮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스승의 날'이자 '세종대왕 나신 날'인 15일 목요일 전북특별자치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늦은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내외고, 강수확률은 6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로 어제보다 4~7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21~24도 어제보다 5도께 낮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고창 21도, 군산·장수 22도, 진안·남원·임실·익산·김제·부안 23도, 전주·완주·무주·순창·정읍 24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 예보)은 (초)미세먼지 '보통' 수준이고, 식중독지수(국민건강보험 제공)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 단계다.

생활기상(전주기준)은 자외선지수 '보통', 꽃가루농도(소나무)지수 '보통', 대기정체지수 '보통'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목사리로 간조는 오전 11시16분(145㎝)이고, 만조는 오후 4시40분(564㎝)이다. 일출은 오전 5시28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32분이다.

내일(16일) 낮부터 늦은 밤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기온은 아침 최저 16~19도, 낮 최고 20~24도가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