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태안 펜션에 불…2천700만원 피해

박주영 2025. 5. 15. 06: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태안 펜션 [충남 태안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지난 14일 오후 10시59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한 펜션에서 불이 나 4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지하 객실과 복도 등 49㎡가 타고 노래방이 그을리는 등 2천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

펜션 투숙객은 "마당에 있다 소방벨이 울려 확인해보니 객실에 연기가 가득 차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yo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