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순자 “시력 2.0에 머리숱 풍성, 병원 20년 안 가”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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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순자가 건강을 어필했다.
이어 순자는 "저의 장점은 건강한 것. 아픈 곳이 단 한 군데도 없고. 독일 유학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병원을 가지 않았다. 한국 와서도 10년 동안 병원 간 적이 없다. 시력도 2.0 정도다. 머리숱도 많고 피부도 좋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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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첼리스트 순자가 건강을 어필했다.
5월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여자들이 자기소개를 했다.
순자는 86년생 39세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은 첼리스트이자 공연 기획자”라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본가는 대전이다. 서울에 혼자 살고 있다. 독일로 고등학교 때 유학을 가서 국립 음대 3곳을 졸업하고 11년 있다가 한국에 왔다. 지금은 연주자 겸 레슨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저의 장점은 건강한 것. 아픈 곳이 단 한 군데도 없고. 독일 유학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병원을 가지 않았다. 한국 와서도 10년 동안 병원 간 적이 없다. 시력도 2.0 정도다. 머리숱도 많고 피부도 좋다”고 자랑했다.
데프콘이 “유전자를 타고 났다. 2세에게 영향이 간다”며 감탄했고 이이경도 “건강함 어필 좋다”고 반응했다.
또 순자는 “이상형은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재미있지 않아도 제가 웃긴다. 제 말에 잘 웃어주거나. 그 분이 재미있으면 된다”며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연애 기간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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