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신, 89세 母 건강밥상 차렸다가 반전에 충격 “당독소 드려” (퍼라)[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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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신이 건강하다고 믿었던 식단의 진실을 알고 경악했다.
5월 1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승신(57세)이 출연해 다이어트 문제에 조언을 구했다.
건강한 두부와 콩물까지 두 손 무겁게 장을 보는 이승신의 모습에 현영이 "아까 냉장고 정리한 것보다 많이 샀다"고 꼬집었고 신승환은 "저거 채우려고 치우는 척한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승신은 "제가 어머니에게 당독소를 드시게 한 거냐"고 경악하며 "데치거나 찌는 방법으로 바꿔야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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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승신이 건강하다고 믿었던 식단의 진실을 알고 경악했다.
5월 1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승신(57세)이 출연해 다이어트 문제에 조언을 구했다.
이승신은 갱년기 때문인지 1년 만에 체중이 11kg 확 늘어 59kg까지 쪘다고 토로하며 다이어트 조언을 구했다. 이어 이승신이 공개한 일상은 밤 10시에 집으로 귀가해 1일 1식으로 보쌈을 먹는 불규칙한 모습.
이승신은 보쌈을 먹으며 아직 일하고 있는 남편 김종진에게 전화를 걸어 “맛있는 것 보니 당신이 생각난다”고 말하며 여전한 부부금슬을 드러냈다. 이승신은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양수경의 딸이 결혼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19년 전에 결혼할 때는 날씬했다고 추억을 곱씹었다.
다음날 이승신이 측정한 몸무게는 55kg이었고, 이승신은 자꾸 눈에 보이면 먹게 된다며 냉장고 정리를 했다. 냉장고에서 2년 된 크림치즈가 나오자 이승신은 “치즈는 원래 발효해서 먹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지만 이성미가 “저러면 냉장고 자체가 세균 덩어리가 된다”고 경고했다.
냉장고를 비우고 시장을 찾아간 이승신은 갓 나온 가래떡부터 만두, 떡볶이와 순대까지 폭풍 먹방을 펼쳤다. 이승신은 원래 튀김까지 먹었는데 이번에는 튀김을 먹지 않았다며 변명했다. 건강한 두부와 콩물까지 두 손 무겁게 장을 보는 이승신의 모습에 현영이 “아까 냉장고 정리한 것보다 많이 샀다”고 꼬집었고 신승환은 “저거 채우려고 치우는 척한 것 같다”고 반응했다.
귀가한 이승신은 89세 모친에게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두부를 구워 두부김치를 만들고 연어와 소고기 안심을 구워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신선한 샐러드까지 건강하게 보이는 한상이 차려졌지만 전문의 패널들은 배드 시그널을 주며 “열처리를 하면 감칠맛과 풍미가 올라가는데 이게 당독소 수치를 증가시킨다”고 경고했다. 두부도 구우면 당독소 수치가 올라간다고.
이승신은 “제가 어머니에게 당독소를 드시게 한 거냐”고 경악하며 “데치거나 찌는 방법으로 바꿔야 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승신은 스튜디오에서 다시 몸무게를 측정했고 53kg으로 더 날씬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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