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은둔 청년 위한 ‘가상 회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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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관내 19∼39세 고립·은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진입을 위한 청년 힐링 프로그램 '점프 컴퍼니' 운영에 나선다.
14일 구에 따르면 점프 컴퍼니는 올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 사업에 선정된 온라인 기반 가상회사 체험과 오프라인 활동을 결합한 고립·은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우선 매일 아침 기상과 출근, 목표 설정, 신체 활동, 식사 등 실제 회사와 유사한 일과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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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 후 일자리 연계 예정
서울 성동구가 관내 19∼39세 고립·은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진입을 위한 청년 힐링 프로그램 ‘점프 컴퍼니’ 운영에 나선다.
14일 구에 따르면 점프 컴퍼니는 올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 사업에 선정된 온라인 기반 가상회사 체험과 오프라인 활동을 결합한 고립·은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우선 매일 아침 기상과 출근, 목표 설정, 신체 활동, 식사 등 실제 회사와 유사한 일과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 같은 가상회사 체험을 마친 뒤 어느 정도 일상을 회복한 청년에겐 지역사회 일터에서 하루 4시간 정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관내 관련 센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연계할 예정이다.
구는 점프 컴퍼니 1기 참여자 10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청년센터 성동’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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