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배두나에 흠뻑… 영화 '바이러스'[별의별 리뷰]

김보영 2025. 5. 15.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 이렇게 조용한 시청률 1위 드라마라니. 보면 볼만한데 안 보면 또 생각나진 않아.

★★ 이렇게까지 손이 안 가다니.

오랫동안 기억될 가슴 벅찬 대단원.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귀궁’의 한 장면.(사진=SBS)
드라마 ‘귀궁’

★★★☆ 이렇게 조용한 시청률 1위 드라마라니…. 보면 볼만한데 안 보면 또 생각나진 않아.(김가영 기자)

★★★★ 유치함의 선을 잘 타서 흥미롭다. 나이 많은 이무기라는 점이 걸리지만 둘의 케미도 굿.(최희재 기자)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의 한 장면.(사진=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 이유 없는 시청률 0%대는 없다.(김가영 기자)

★★ 이렇게까지 손이 안 가다니.(최희재 기자)

영화 ‘바이러스’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바이러스’

★★☆ 배두나의 무해한 러블리 매력에 흠뻑. 힘 빠지는 용두사미는 함정.(김보영 기자)

★★★ 적어도 이 영화와 사랑에 빠질 것 같진 않다.(윤기백 기자)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의 한 장면. (사진=파크컴퍼니)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 THE FINAL

★★★★★ 대한민국 연극계를 빛낸 두 대배우가 혼신의 연기로 빚어낸 불멸의 무대. 오랫동안 기억될 가슴 벅찬 대단원.(윤종성 기자)

국립발레단 ‘카멜리아 레이디’의 한 장면.(사진=국립발레단)
발레 ‘카멜리아 레이디’

★★★★ 아름다우면서도 눈물 나는, 애절한 사랑의 몸짓. (장병호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