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유노윤호 저격 논란' 틴탑 출신 캡, 연예계 복귀 시동…"광고 활동 예정, 음반은 NO" [TEN이슈]

이소정 2025. 5. 15.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틴탑 출신 캡이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틴탑 출신 캡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추후 음반이나 연기 활동이 아닌 웹예능과 광고 등의 분야에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캡은 광고와 웹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보이그룹 틴탑 출신 캡이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틴탑 출신 캡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추후 음반이나 연기 활동이 아닌 웹예능과 광고 등의 분야에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텐아시아DB


2010년 티오피미디어 소속 보이그룹 틴탑(TEEN TOP)으로 데뷔한 캡은 2010년 틴탑의 리더로 데뷔했으나, 2023년 데뷔 13주년 컴백을 앞두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욕설과 흡연 장면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팀에서 탈퇴한 그는 "아이돌은 막노동이었다"는 발언을 비롯해 유노윤호를 겨냥한 듯한 발언, 아이돌 문화를 비판하는 발언 등으로 연이어 구설에 올랐다.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캡은 광고와 웹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입담을 바탕으로 방송가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