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행사 '와인장터' 개최

윤수희 기자 2025. 5.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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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불구 높은 가격 경쟁력 확보"
(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마트(139480)는 오는 16~22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행사 '와인장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높아진 환율에도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저렴하게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들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사전 협상을 통해 가격을 안정화하고 재고를 미리 확보해 환율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와인 매출이 올 들어(1월~4월) 5.9% 늘며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드사와 연계한 대대적인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지아코모 보르고뇨 노네임 네비올로'를 행사카드 결제 시, '란 멘시온 리제르바'는 20% 할인한다.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26종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특가 혜택을 받는 요일별 특가 행사도 이어진다.

이마트앱의 와인그랩 서비스를 통해 매장에서 구매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1등급 보르도 와인 '샤또 무똥 로칠드·라뚜르·오브리옹·마고 1993 빈티지 컬렉션은 500만 원대에 선보이며 순금 99.9% 팬던트가 포함된 '골든블랑 빈티지 세븐스타 3종'(블루·그린·퍼플)을 100만 원대에 판매한다.

엠마누엘후제, 끌로르뒤가 등 부르고뉴 유명 와이너리의 2004년 올드 빈티지기획전도 준비되어 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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