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서 해루질 하다 고립된 2명…순찰 드론이 발견해 구조
유영규 기자 2025. 5. 15. 05:45

▲ 고립자 구조하는 해양경찰
인천해양경찰서는 순찰 중이던 드론이 어제(14일) 오전 0시 58분 중구 무의도 갯벌에서 해루질하다 고립된 60대 A 씨와 50대 B 씨, 2명을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날이 밀물이 가장 높은 대조기여서 자칫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갯벌 활동을 할 때는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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