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4.07%-루시드 4.15%, 리비안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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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기 기자나스닥이 0.72% 상승하는 등 미국증시의 기술주가 랠리를 지속하자 미국의 전기차도 리비안이 소폭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일제히 급등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4.07%, 루시드는 4.15% 각각 급등했다.
이날 급등으로 테슬라는 최근 5거래일간 25.87%, 한 달간은 37.78% 각각 폭등했다.
테슬라가 급등하자 루시드도 4.15% 급등한 2.7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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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나스닥이 0.72% 상승하는 등 미국증시의 기술주가 랠리를 지속하자 미국의 전기차도 리비안이 소폭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일제히 급등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4.07%, 루시드는 4.15% 각각 급등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소폭(0.34%)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4.07% 급등한 347.6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1200억달러로 불었다. 이에 따라 다시 미국 기업 시총 7위에 올랐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이날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새로운 급여 패키지를 모색하기 위해 특별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머스크 임금안 문제가 조만간 해결될 전망이다.
앞서 델라웨어 법원은 소액주주들이 제기한 머스크 임금안 소송에서 소액주주들의 편을 들어주었었다.
이날 급등으로 테슬라는 최근 5거래일간 25.87%, 한 달간은 37.78% 각각 폭등했다.
테슬라가 급등하자 루시드도 4.15% 급등한 2.76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0.34% 하락한 14.8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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