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들을 때 뭐 쓰세요?"···1위 차지한 '앱', 멜론이 아니었네?

김규빈 기자 2025. 5. 15.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악 스트리밍 앱 시장에서 유튜브 뮤직 이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13일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유튜브 뮤직 월간 사용자가 979만명을 기록, 스트리밍 앱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회사 측은 2021년과 비교해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 사용자 점유율이 각각 19%포인트, 11%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해당 기사 내용과 무관. 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음악 스트리밍 앱 시장에서 유튜브 뮤직 이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13일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유튜브 뮤직 월간 사용자가 979만명을 기록, 스트리밍 앱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멜론(601만명), 스포티파이(329만명), 지니뮤직(260만명), 플로(176만명) 순이었다.

이 가운데 스포티파이마저 무섭게 떠오르며 빅테크 공룡들의 국내 스트리밍 시장 잠식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는 추세다.

스포티파이의 경우 지난해 4월 월간 사용자 기준 5위에 불과했으나 1년 사이 3위로 급속한 성장세를 보였다.

사용자 점유율로는 유튜브 뮤직(42%), 멜론(26%), 스포티파이(14%), 지니뮤직(11%), 플로(8%) 순이었다.

회사 측은 2021년과 비교해 유튜브 뮤직과 스포티파이 사용자 점유율이 각각 19%포인트, 11%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김규빈 기자 starbea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