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체코 대통령과 음악제서 환담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2025. 5. 15. 03:03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오른쪽)이 12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의 봄 국제음악제’ 개막 공연 환영 행사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왼쪽)과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 음악회는 1946년 시작돼 올해 80회를 맞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현지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를 통해 이 음악회를 공식 후원한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 사법부 압박용 법안 4개 하루에 법사위 통과시켜
- [사설]제조업 고용 6년 만에 최대 감소… ‘일자리 대선’ 시동 걸어야
- [김순덕 칼럼]스트롱맨 이재명이 온다
- [사설]삼성전자 9년 만에 兆 단위 M&A… 혁신과 변화의 기폭제로
- 李 “산은 대신 HMM 이전” 金 “李 되면 김정은-히틀러 독재” PK 격돌
- 김문수, ‘후보 교체 파동’ 전후 지지율 비슷… ‘1강1중1약’ 굳어지나
- 국힘, ‘5·18 진압’ 정호용 논란에 선대위 영입 취소
- [횡설수설/김재영]2년 만에 1천만 개 줄어든 정기예금 계좌
- [오늘과 내일/장택동]거짓말하는 입까지 풀자는 선거법 개정
- [사설]‘기적의 계산법’ 룸살롱 접대 검사들 5년 만에 ‘눈속임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