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창분기점에서 화물차 화재…인명 피해 없어
이호준 2025. 5. 15. 00:56

어제(14일) 오후 10시 50분쯤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동 영동고속도로 서창분기점에서 강릉 방면에서 인천 방면으로 달리던 대형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타이어에서 발생했으며, 약 30분 후인 오후 11시 18분쯤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차량 측면이 불에 타는 등 일부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송영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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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기자 (hojoon.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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