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5. 15. 00:39
난초 향은 하룻밤 잠을 깨우고 좋은 스승은 평생의 잠을 깨운다.
공자의 이 말처럼 우리는 스승의 가르침을 몸과 마음에 새기며 살아왔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묵묵히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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