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6기 영자, 영철 수다 받아주는 내공

이기은 기자 2025. 5. 1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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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영철, TMI 폭발했다.

7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영수, 영호, 영철, 영식, 광수, 옥순, 순자, 영숙, 영자, 현숙 등의 자기 소개, 스펙, 나이 등이 공개됐다.

이날 영철은 영자와 함께 저녁 데이트를 나눴다. 84년생 영철은 노총각인 만큼 TMI가 다소 많고, 말에 절제가 없었다.

영철은 자신을 잘 받아주고 이야기를 경청하는 영자가 마음에 든 눈치였다. 그는 “대화도 즐거웠고 잘 맞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현재 영자, 현숙, 영숙 세 사람이 마음에 드는 사람 후보에 있다고 전했다. 반면 영자는 “영철 씨 술을 너무 잘 마셔서 걱정이고,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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