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캐러 입산’ 평창 80대 실종
유주현 2025. 5. 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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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을 캐러 입산한 뒤 실종된 정선거주 80대 여성을 찾기 위해 경찰과 소방당국, 정선군이 수색에 나섰다.
지난 13일 오후 5시57분쯤 평창군 미탄면 백운산 삿갓봉으로 지인 1명과 함께 산나물을 채취하러 입산한 여성 A(80)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평창소방서와 평창경찰서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대원과 경찰, 정선군은 인력 103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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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을 캐러 입산한 뒤 실종된 정선거주 80대 여성을 찾기 위해 경찰과 소방당국, 정선군이 수색에 나섰다. 지난 13일 오후 5시57분쯤 평창군 미탄면 백운산 삿갓봉으로 지인 1명과 함께 산나물을 채취하러 입산한 여성 A(80)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평창소방서와 평창경찰서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대원과 경찰, 정선군은 인력 103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유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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