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극과 함께 즐기는 클래식

이채윤 2025. 5. 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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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 춘천에서 열린다.

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송유진)은 17일 오전 11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그림자극과 함께하는 패밀리콘서트'를 연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두 편을 그림자극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동시에 구성,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한다.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와 프로코피예프의 음악동화 '피터의 늑대' 이야기가 클래식동화로 무대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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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춘천시립교향악단 콘서트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 춘천에서 열린다. 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송유진)은 17일 오전 11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그림자극과 함께하는 패밀리콘서트’를 연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두 편을 그림자극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동시에 구성,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한다.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와 프로코피예프의 음악동화 ‘피터의 늑대’ 이야기가 클래식동화로 무대위에 오른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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