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양갱’ 대박났는데‥비비, 충격 사옥 공개 “50억 벌고파”(라스)

서유나 2025. 5. 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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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가 현재 소속된 회사 사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4회에는 '대환장 스테이지' 특집을 맞아 노사연, 현영, 비비, 찰스엔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가 현재 소속된,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운영하는 회사의 사옥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현영이 "전체 건물을 쓰는 거냐"고 묻자 비비는 "위에는 학원이다. 의정부에 2층과 지하를 쓴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타이거JK가 비비 하나 터졌다고 회사 꾸려가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어려움을 짐작했다.

사옥이 새로 생겼으면 좋겠다는 비비는 "순수익 50억을 벌고 싶다. 데뷔하고 몇 년은 이코노미만 태워준다는데 사장님은 항상 절 비즈니스 태워주셨다. 12시간 비행해야 하는데 계속 이코노미식 타는 우리 스태프들이 (마음에 걸리더라).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해주고 싶다. 후배들도 그렇고 매니저도 그렇고. 돈 많이 벌어서 전세기를 빌릴 정도로 돈 벌어보자 하고 있다"며 회사 식구들에 대한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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